입양신청 문의 입양을 하기전에... 혈육이 아닌 아이를 가족으로 받아 들이기는 쉽지 않습니다. 내 이기심으로 인해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 버림받은 아이에게 두번 상처 주지 않도록 깊이 생각 하셔야만 합니다. 기르기 힘든 아이 보다는 돌보기 쉽고 재롱 많은 3-4세의 여아를 선호하고, 힘든 일에 부딪쳤을 때 쉽게 파양을 결정해 버리지 않도록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.